앞날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재앙의 그림자가 다가오면 용족은 가장 든든한 안식처가 된다. 그들은 몸으로 폭풍을 막고, 오랜 세월이 쌓아 올린 지혜로 앞길의 어둠을 밝혀 준다.
기본
진화 1
진화 2
진화 3
환신 완료
뼈에 피어난 꽃·낮의 노래
영혼의 쉼터를 거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