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터전으로 돌아와, 이끼 덮인 나무줄기를 가뿐히 뛰어넘고 친구가 사는 굴을 찾았다. 버섯인이 남긴 그림을 함께 관찰하고 남은 물감으로 호기심 가득한 발톱을 초록으로 물들인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숲의 물결·숲 산책
한 잎의 푸른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