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과 이별은 흔한 세상사일 뿐, 그녀는 친구의 슬픈 눈빛을 보고 싶지 않아 작별 인사에 위로를 담았다. 세상과 인연은 돌고 돌아 우리는 반드시 다시 만날 거라고.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오랜 그리움·인간사
붓이 그려낸 인연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