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가 소녀를 클로즈업해 얼굴부터 꽃가지를 든 손까지 훑는다. 꽃가지의 끝에 쌓인 하얀 눈은 자세히 보니 순백색의 작은 꽃들이다. 옹기종기 모인 꽃들은 소녀의 손에 들린 평범한 나뭇가지에 거룩한 매력을 더해준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뭇별이 피어날 때·별빛
머나먼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