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발자국이 들판의 뼈마디를 짓밟고, 탐욕스러운 시선이 전설의 보물을 노리니, 날 선 절규를 철벽으로 바꾸고, 얼어붙은 날개를 예리한 서리 칼로 벼리자. 붉은 피로 짓밟힌 고향을 기리리라.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불굴의 날개·열풍
저물지 않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