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치솟는 화염과 소란은 돔을 열어젖혔고, 이 무너진 전당은 전쟁의 불길을 품었다. 현재 뜨거웠던 바닥은 이미 식었고, 그저 약한 바람이 전당을 스치고 지나갈 뿐이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날고 싶은 소망·과거
유성우를 향한 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