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나무 아래로 돌아와 마음 편히 잠든다. 바람이 불면, 나뭇가지가 등 위에서 복슬복슬한 꼬리처럼 살랑인다. 간지럽기는 해도 마음은 들뜬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숲의 물결·흐릿한 반딧불
한 잎의 푸른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