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힘은 서서히 인간의 혈맥 속으로 스며들고, 용족의 강대한 생명은 꽃바다처럼 스러져 갔다. 그들의 육신은 거대한 백골로 변해 매골지 위에 흩어졌고, 말없는 기념비가 되어 그 자리에 남았다.
기본
진화 1
진화 2
진화 3
환신 완료
뼈에 피어난 꽃·마지막 맹세
영혼의 쉼터를 거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