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와 새의 발자국이 구불구불 겹쳐지며, 나란히 떠 있는 별들처럼 서로를 인도한다. 비록 시간이 그 자취를 지우려 해도, 대지는 모든 맹세를 깊이 새겨둘 것이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불굴의 날개·불멸
저물지 않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