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신은 돌아오지 않았지만 윤회의 사명이 이곳에서 끊겨서는 안 된다. 이곳에 흘러든 인간들은 용족의 마지막 선택이다. 풀씨처럼 미약하지만, 그 안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깃들어 있다.
기본
진화 1
진화 2
진화 3
환신 완료
뼈에 피어난 꽃·마지막 맹세
영혼의 쉼터를 거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