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다시 평화를 되찾았다. 아침 햇살은 하늘 아래 깔려 있어 잘 보이지 않는다. 선원은 썩은 나무판자에 엎드려 해저로부터 들려오는 자신의 심장박동 소리를 들었다. 그건 마치 거대한 괴수의 심장이 바로 아래서 뛰고 있는 듯한 소리였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파도 소리·재난
머나먼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