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을 오가는 동안 꽃 정령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손목을 화염에 그을려 끔찍한 화상을 입었다. 상처에 눈물이 뚝뚝 떨어졌고, 어느새 뜨거운 공기 속으로 증발해 버렸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꿈의 물결·고난
꽃잎 사이에 머무른 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