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하게, 이 결말은 친구들 사이에 따뜻한 물결 같은 파문을 일으켰다. 마치 이 이야기가 처음부터 루루코에 의해 쓰여야 했던 것처럼 말이다. 그 순간, 종이 위의 동화는 그대로 끝났지만 삶이라는 동화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꿈이 건네는 시간·마지막 얼룩
나답게 찬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