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여행자여, 지금 맞이한 것이 운명의 선물인지, 색종이에 싸인 달콤한 한정인지 구별할 수 있는가? 따뜻한 향기가 공기에 퍼지고, 새벽별이 자리를 비워두자 밤이 다시 내려왔다.
베이스
리폼 완료
수많은 종말의 메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