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무리 난해한 주문이라 하더라도 사랑의 이치를 전부 써낼 수는 없어. 그녀가 추구하는 답은 언제나 사랑하는 사람의 눈, 그러니까 밤하늘의 별도, 솜털로 장식된 환각도 아닌, 그녀의 그림자만이 비치고 있을는 눈에 있을 거야.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머나먼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