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떠났던 친구가 10년 전의 약속을 가지고 찾아왔다. 야경과 은하가 모두 또렷해진 것 같다. 두 사람은 불 옆에 앉아 회포를 풀었고, 오늘밤의 모닥불처럼 우정이 오래도록 이어지기를 바랐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피어오른 불꽃의 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