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귀에 닿기를 마라며 수많은 소원이 이곳에 모인다. 종이학이 날갯짓을 하고, 맑은 바람이 모두의 마음을 실어 보낸다.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 속, 마음의 소리는 희망으로 변해 거대한 공간에 놓이고, 그것들은 소원 정령이 가져갈 날을 기다리고 있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유성우를 향한 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