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이성은 마침내 환몽에서 깨어났다. 라포포와 루코코는 눈빛을 한 번 주고받더니, 약속이라도 한 듯 원래의 대본을 던져 버렸다. 이번에는 디저트 속에 숨겨진 사랑과 진심을 이야기하기로 결심한 것이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나답게 찬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