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지금도 어린 시절 잘못 들어섰던 그 숲을 잊지 못한다. 길을 잃은 후의 배고픔과 도적의 거점에 잘못 들어섰을 때의 두려움, 그리고 도망칠 때의 한없이 무거웠던 두 다리... 하지만 이것들은 동화를 벗어난 이야기였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꽃잎 사이에 머무른 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