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만 가지 기이한 이야기에는 수만 가지의 모습이 있다. 누군가는 그녀를 유령이라 부르고, 누군가는 정령이라 부른다. 하지만 그녀는 수수께끼가 아니고, 풀 필요도 없다. 그저 역사의 수레바퀴가 굴러가며 시대가 남긴 답일 뿐.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안갯속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