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는 기계의 톱니바퀴가 선율의 속삭임을 깨우며, 잠든 멜로디가 다시 깨어난다. 이 마지막 장의 광란을, 낮과 밤의 경계에서 떠도는 꿈에게 바친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방황의 마지막 선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