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뒤의 그림자는 점점 길어지고, 웃음소리는 점점 멀어졌다. 오늘 이별한 뒤 다시 만날 날은 언제일까? 끝나지 않은 장의 마지막 음이 발치에 사각거리며 떨어지지만, 그리움이 이미 만연해 있었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장막의 끝, 깨어난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