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그 이별을 기억했다. 그때 숲은 아직 철모르는 어린아이 같았고, 열매와 반딧불이로 꾸며진 꿈이었다. 그녀는 먼 곳으로 가야 했다. 돌아올 때 그녀는 어른이 되어 있을 것이다. 그녀는 먼 곳으로 가야 했다. 아무리 오래 걸려도, 숲은 전부 기억할 것이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숲으로 부르는 그녀의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