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판에서 시작된 걸음은 멈추지 않았고, 행낭엔 그림책의 장과 왕성한 호기심, 사막의 미지가 담겨 있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이 땅에 닿아 다시 그 진실한 모습을 두 눈과 발자취로 그려내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모래벌판의 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