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선택이 없었기 때문에 어긋남도 없었다. 네 가지 맛이 다채로워지자 버섯인들은 각자의 진영을 이루기 시작했다. 때로는 지음을 만난 것에 감탄하고, 때로는 취향에 따라 논쟁을 벌였다. 마녀는 못된 장난을 치려는 마음을 접고 자기 행동의 의미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다섯 번째 미각
나답게 찬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