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의 맛을 맛본 이의 조언을 따라, 그녀는 시원한 바람을 섞고, 밝은 과일 향을 버무리고, 깊은 따뜻함을 녹여 넣어 보았다... 하지만 돌아올 때마다 버섯인들의 반응은 늘 밋밋하기만 했다. 그녀는 긴 길 위를 맴돌며, 어디로 가야 할지 알지 못했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다섯 번째 미각·뜬소원
나답게 찬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