솟구치는 파도가 초대의 서막을 알리는 듯하다. 파도와 함께 춤을 추며 저 하늘과 맞닿은 지평선을 향해 나아가보자! 신발 끝이 바닷물을 살짝 스치자 잔잔한 물결이 일며, 이내 소년의 푸른빛 꿈속에서 사라져간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파도 소리
머나먼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