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결을 헤치며 사람들 속을 헤매던 선원은 잠시 어찌할 바를 모르고 걷다가, 갑자기 뒤를 돌아보았다. 그녀는 방파제 끝에 서 있었고, 머리카락은 짭짤한 바다 바람에 휘날리고 있었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파도 소리·일몰
머나먼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