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을 잡다가 그만 맹수의 영역에 들어간다면? 그땐 누가 더 빠른지 겨뤄야 할 차례다. 하지만 도망치면서도 곤충 채집대 버섯인들은 잠자리채를 잊지 않고 휘두른다. '저녁 나비 또 잡았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달콤한 들판의 왈츠
꽃빛에 물든 오후의 속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