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회의 권능은 쌍둥이의 두 얼굴과 같다. 한쪽은 찬란한 빛을 품고, 한쪽은 책임을 새긴다. 거대한 힘도 결국 고갈되듯, 윤회의 신의 모습은 바람 속 불꽃처럼 점차 흐려졌다. 용족은 자존심 높은 머리를 숙이고, 다시 한 번 권능을 맡았다.
기본
진화 1
진화 2
진화 3
환신 완료
뼈에 피어난 꽃
영혼의 쉼터를 거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