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은 늘 길지만, 맹세는 단 한 번도 변한 적 없다. 설령 신이 다시 떠난다 해도, 용족은 이곳에 남기를 택할 것이다. 수많은 기억과 사명을 품은 이 성지를 지키기 위해.
기본
진화 1
진화 2
진화 3
환신 완료
뼈에 피어난 꽃·마지막 맹세
영혼의 쉼터를 거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