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새는 몇 차례 빙빙 돌더니 어느 오솔길 끝에서 이름 없는 꽃을 물어와 소녀의 귓가에 살짝 꽂아주었다. 소녀는 웃으면서 손에 닿는 따뜻함도 잃어버린 아름다움처럼 머물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깊은 숲의 깃털
청색 깃털을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