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국은 황량한 들판을 지나고 눈물을 흘리는 강물을 건너며, 무수한 풍경을 금세 사라지는 노래로 만들었다. 곧 도착할 숲 또한 채집을 위한 유적지일 뿐, 그녀는 탬버린을 쥐고 또다시 자유로운 나그네가 될 준비를 한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푸른 가지에 엮인 시
한 잎의 푸른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