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년의 시간이 눈 깜짝할 사이에 흘러가는 동안 약초는 약초밭을 지켰다. 서리와 눈에도 잎을 떨구지 않고, 비 온 뒤 나비의 자취를 이따금 떠올릴 뿐이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생각의 향기
붓이 그려낸 인연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