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인 파랑

치명적인 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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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

양손으로 뱀의 꼬리를 꼭 끌어안는 순간, 무겁던 물줄기는 힘을 잃고, 오랜 세월 굳어 있던 감각이 되살아났다. 뱀의 꼬리가 가볍게 올라가자 심연이 스스로 갈라졌다. 하지만 그녀는 혼자 찾아온 인간이 의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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