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한밤중 꿈에서 깨어, 슬픈 눈물이 맺힌 그림자 속에서, 아쉬움의 찬바람이 조용히 퇴장했다. 은은한 달빛이 그려낸 환상 속에서, 익숙한 모습이 또다시 누군가의 꿈속에 날아들어, 끝내 부르지 못한 그 영탄을 다시 시작되게 할까?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옛꿈의 서창
장막의 끝, 깨어난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