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는 마지막 장으로 넘어가고, 하늘빛은 알록달록하게 결말에 표시를 남긴다. 어쩌면 투명한 영혼이 우연히 지나가며, 바람처럼 누군가의 그리움과 누군가의 가벼운 탄식을 스쳐 갔을지도 모른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옛꿈의 서창·다시 만난다면
장막의 끝, 깨어난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