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 두 방울이 하나는 남쪽으로, 하나는 북쪽으로 떨어졌다. 그러나 운명은 이미 희미를 적어 둔 것처럼, 거센 바람이 이리저리 빗물을 흩날려도 굽이치는 두 줄기 흔적은 하나의 흐름을 향해 흐른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비가 오듯, 꽃이 피듯
피어오르는 바람의 선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