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고 그름의 선택은 인생의 우여곡절 속에 이미 의미를 잃었다. 꿈속의 당신이 이슬 맺힌 꽃바구니를 엮어 내 창가에 놓아둘 때까지 이 모든 게 천천히 썩어가기만 바랄 뿐. 꽃향기가 꿈속에 퍼진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옛 정원의 소망·꿈속에서
꽃 피는 먼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