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자국이 마르고, 밤이 파도처럼 돌 계단을 넘나든다. 밤바람이 옛 풍경을 가득 담은 꽃바구니를 보내주었다. 나는 더 이상 외롭지 않다. 달아, 달아, 나를 먼 곳으로 데려가 줘.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옛 정원의 소망·덩굴
꽃 피는 먼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