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이 썰물처럼 빠져나가고, 시야에는 점점 멀어지는 잔물결만이 남았다. 밝아오는 새벽빛에 혼란스러운 마음도 사라지며, 앞으로 나아가는 그녀의 발걸음도 단단해졌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호수의 딸·광채
유성우를 좇는 물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