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편안히 잠들면, 꿈속에서 자유로이 거닐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된다. 산들바람에 깨어나면 유성이 다시 찾아온다. 호수에 비친 별은 계속해서 그녀의 발 옆에 떨어진다. 닿을 수 없을 것 같았던 꿈은 사실 그렇게 멀리 있는 것이 아니었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호수의 딸·떨어지는 별
유성우를 좇는 물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