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유랑 기사는 비늘의 길 안내를 경청하고, 한 유랑 기사는 길을 잃은 여자아이를 위로한다. 숲이 자동으로 길을 열어주는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막힘이 없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밤중의 등불·아득한 꽃
우리의 눈물 속 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