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들판이 저 멀리 지평선과 맞닿아 있어, 손에 닿을 듯 가까우면서도 한없이 멀게만 느껴진다. 고향의 친구들아, 조금만 기다려 줘. 제발 작별 인사를 하지 못한 채 떠나지 않기를.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밤중의 등불·희미한 빛
우리의 눈물 속 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