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도, 마지막 순간에 용기의 대가는 깨달았다. '아니! 무성한 가시덤불 속에 발을 내딛더라도 꿈의 늪 속에 빠져 죽는 것보단 나아!' 불투명한 혼돈의 미래라도, 외로운 등불을 높이 들고 동행자에게 한 치의 불을 밝혀 주어야 한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꿈에 빠진 밤처럼·미로
내가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