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미하게 밝아오는 지평선 위로 길게 흩날리는 새의 깃털이 우연히 내려앉는다. 그렇게 종이학의 두 날개에 부드러운 깃털이 달렸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날고 싶은 소망·포근한 빛
유성우를 향한 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