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학들은 서로의 뒤를 이으며 역사라는 이름의 기나긴 세월을 날았다. 과거는 두 날개 아래에는 핏빛이 쏟아지는 반면, 미래는 짙푸른 하늘이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날고 싶은 소망·과거
유성우를 향한 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