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고통속에서도 눈의 폭풍을 직시했다. 피가 흐르지만, 한 걸음도 멈추지 않았다. 눈의 폭풍은 그녀의 생기를 앗아갈 수는 있지만, 작은 새의 맹세까지 앗아갈 수는 없었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불굴의 날개·얼음의 조각
저물지 않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