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모레, 글피... 안개가 다시 아침을 덮으면, 그녀는 다시 조용히 문을 열고, 다시 자신만의 숲으로 완전히 빠져든다. 마치 밝은 잎사귀가 녹색 시구 속에 떨어질 운명인 것처럼.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그녀, 길들지 않는 불꽃·속표지
숲으로 부르는 그녀의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