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송곳니로 가시덤불을 찢고, 발톱으로 독가스를 막아냈다. 털가죽으로 한기를 차단하고, 모든 울부짖음을 경보로 바꾸었다. 절대 타협하지 마! 절대 물러서지 마! 숲에 숨이 남아 있는 한, 그 잿더미 속에서도 새싹은 터져 나온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그녀, 길들지 않는 불꽃·잔월
숲으로 부르는 그녀의 이름